즐겨찾기+  날짜 : 2026-06-11 03:15: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행복한 기사

OCI㈜ 군산공장, 김장김치 나눔

미성동 서흥마을 1,600포기∙소룡동 1,900포기 총 3,500포기 전달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1월 30일
ⓒ e-전라매일
군산시 소룡동과 미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29일(2일간) 미성동 서흥마을과 소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OCI(주) 군산공장의 후원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진>
이날 미성동 서흥마을(1,600포기), 소룡동 행정복지센터(1,900포기) 총 3,500포기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가 각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으며, OCI(주) 군산공장 임직원을 비롯해 미성동과 소룡동의 자생단체 100여 명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정승용 OCI(주) 군산공장장은 “미성동과 소룡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며 “정성껏 담갔으니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육남 OCI㈜ 군산공장 노조위원장은 “이번 겨울에도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김장김치가 미성동과 소룡동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정삼권 소룡동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특화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1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시민과 함께 답을 찾다” 김제, 현장 중심 소통 행정 빛나  
포토뉴스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시·군 조직 정비 본격화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이 시·군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전북형 공연관광 활성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은 지난 5 
전주문화재단, 탄소중립 실천 `그린 투게더 캠페인` 마무리
전주문화재단이 전 임직원이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친환경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전주문화재단은 지난 5월 11일부터 29일까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