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7일차
시설관리사업소 3개 부서 대상 대안 제시 통한 행정 변화 주문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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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광일)는 24일 시설관리사업소 3개 부서를 대상으로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대안 제시를 통해 행정의 변화를 주문했다. <사진> ▲예술의전당관리과 소관 사무인 시립예술단 기획공연에 대해 “예술단 공연에 대한 시민들의 외면에 대한 원인을 분석해 공연에 대한 점검과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시립도서관관리과 소관 사무 관련해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단발적이고 전시적인 사업보다는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요구하며 도서관의 기능 중 장애인을 배려하는 사업 추진과 점맹률을 낮출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이어, “독서에 흥미와 습관을 갖도록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안동 한국국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프로그램 등)를 참고해 독서의 습관을 향상시키는 정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박물관관리과 소관 사무 관련해 “근대건축관 등 건물안내표지판의 한글과 영어 표기에 있어 내용이 다른 부분이 있다며 이에 대한 정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임병찬 선생의 항일 유적이 잘 보존돼 있듯, 더 많은 유적이 보존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새로운 항일운동 유적이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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