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동로타리클럽, 연탄봉사로 세상에 희망 전하다
익산시 현영동 일원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 위해 실시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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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서동로타리클럽(전지은 회장)은 회원들과 익산시 현영동 일원에서 2일 희망의 불씨를 키우며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했다. <사진> 이번 연탄 봉사활동은 익산지역11개 로타리협의회 주관으로 춥고 힘든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실시됐다. 서동로타리클럽은 익산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연탄봉사 또한, 이를 실천하는 일환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익산지역 11개로타리클럽 회장단들은 사전에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들을 선정하고, 그 중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을 발굴해 도움의 손길을 전하려 노력했다. 전지은 서동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연탄봉사는 우리 클럽의 사회봉사활동의 한 부분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이웃들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했다"고 이번 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익산서동로타리클럽은 올해 들어서만 김치나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들의 뜨거운 정성과 노력이 지역사회에 희망의 빛을 전하고 계속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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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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