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권 도의원, 청년창업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5일
전북도의회 나인권 의원(김제1ㆍ더불어민주당)은 4일 김제 지역 청년창업가들을 초청하여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나인권 도의원, 전라북도 및 김제시 관계 공무원, 청년창업가 등 30여 명이 청년창업기업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 등을 모색했다. 나인권 의원은 “30세 미만 청년 창업가 절반이 1~2년 사이에 문을 닫고, 7년 생존율은 불과 20%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며,“청년창업 생존율을 담보하기 위한 특단의 정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어 “창업초기뿐만 아니라 3~5년 사이, 이른바 데스밸리(Death Valley)시기에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창업생애주기에 따른 선택적 집중지원 정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창업가들은 ‘창업기업 지원예산 감소로 기업 성장 필수요건인 신규채용에 어려움이 많다’고 호소하며 관련 지원 확대와 ‘해외진출을 위한 판로개척 및 컨설팅’등을 건의했다. /이병재기자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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