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0:43: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정성주 김제시장>광활면 9남매 다둥이가정 격려 방문

김제시, 다자녀가정 지원 통해 저출산시대 출산 장려 문화 앞장서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05일
ⓒ e-전라매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든든한 양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정성주 김제시장이 관내 9남매 다둥이 가정(이승헌·김미정 부부)을 방문해 다자녀가정 양육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경험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사진>
이날 방문에는 김제시 다자녀가정 매칭 후원사업을 통한 (유)신포우리식품(대표 박양진)의 기탁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 8월 아홉 번째 자녀의 출생으로 슬하에 9남매(4남 5녀)를 둔 다자녀 양육가정이 됐고 밝고 화목한 모습과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모범적인 가정을 이뤄 지역사회 내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국적인 저출산 속에서 김제시의 출산 장려 문화에 앞장서 준 것에 감사하다”며 “9남매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헌신적인 모습을 통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앞으로 9남매가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김제시는 출산 및 양육 정책으로 ▲출산장려금(첫째아 1,000만 원, 둘째아 1,500만 원, 셋째아 1,700만 원, 넷째아 1,900만 원, 다섯째아 이상 2,000만 원)*첫만남 이용권 포함 ▲출산축하용품(마더박스) 50만 원 상당 ▲다자녀가정 양육비 10만 원, 육아용품 25만 원 상당 등의 지원을 통해 다자녀 가정 양육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0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