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1 10:03: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사회일반

<정성주 김제시장>광활면 9남매 다둥이가정 격려 방문

김제시, 다자녀가정 지원 통해 저출산시대 출산 장려 문화 앞장서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05일
ⓒ e-전라매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든든한 양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정성주 김제시장이 관내 9남매 다둥이 가정(이승헌·김미정 부부)을 방문해 다자녀가정 양육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경험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사진>
이날 방문에는 김제시 다자녀가정 매칭 후원사업을 통한 (유)신포우리식품(대표 박양진)의 기탁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 8월 아홉 번째 자녀의 출생으로 슬하에 9남매(4남 5녀)를 둔 다자녀 양육가정이 됐고 밝고 화목한 모습과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모범적인 가정을 이뤄 지역사회 내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국적인 저출산 속에서 김제시의 출산 장려 문화에 앞장서 준 것에 감사하다”며 “9남매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헌신적인 모습을 통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앞으로 9남매가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김제시는 출산 및 양육 정책으로 ▲출산장려금(첫째아 1,000만 원, 둘째아 1,500만 원, 셋째아 1,700만 원, 넷째아 1,900만 원, 다섯째아 이상 2,000만 원)*첫만남 이용권 포함 ▲출산축하용품(마더박스) 50만 원 상당 ▲다자녀가정 양육비 10만 원, 육아용품 25만 원 상당 등의 지원을 통해 다자녀 가정 양육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0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시민과 함께 답을 찾다” 김제, 현장 중심 소통 행정 빛나  
포토뉴스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시·군 조직 정비 본격화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이 시·군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전북형 공연관광 활성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은 지난 5 
전주문화재단, 탄소중립 실천 `그린 투게더 캠페인` 마무리
전주문화재단이 전 임직원이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친환경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전주문화재단은 지난 5월 11일부터 29일까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