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갑 선거구 국회의원후보자 고상진 기자회견
박병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7일
고상진 (사)익산발전연구원장은 7일 오전,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22대 국회의원 선거 익산 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고상진 원장은 “우리는 지금 소수 기득권 세력의 이익만을 대변하기 위해 기능하는 이권 카르텔 독재 정부의 시대에 살고 있으며 민주주의가 붕괴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라고 정의했다.
‘새로운 익산은 올바른 민주주의 토대 위에서 가능하다’고 말하고 인본주의에 기반한 민주주의 복원을 강조하고 이재명 대표를 지키고 검찰 독재 정권의 공격으로부터 민주당을 지켜내겠다.” 말했다.
고상진 원장은 공약으로 익산-군산 통합을 위한 100만 도시 완성을 내세웠다. 철도, 항만, 공항을 갖춘 익산-군산 통합은 동북아 물류기지로 시너지 효과가 크고 관광 메가시티로도 큰 약진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고상진 원장은 “지난 30여 년간 우리가 힘겹게 쌓아 올린 민주주의의 탑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고 있는 저 윤석열 정권의 패악과 실정을 생각하자니 한없이 마음이 무겁지만, 오늘 이곳까지 오면서 만난 시민들의 저를 향한 응원과 밝은 미소를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고 벅차오른다”며 경선 승리의 자신감을 우회적으로 내비쳤다.
한편, 고상진 원장은 1973년 익산 태생으로 남성초, 이리중, 남성고, 전북대를 졸업했다. 근로복지공단(행정), 국회의원 보좌관(정치), 대학 강의(교육)도 했다./박병진 기자 |
박병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