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지역발전 위한 활발한 의정 활동 ‘눈길’
축사, 성과보고 및 토의 등 진행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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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의회(의장 김영일)는 지난 5일 군산베스트웨스턴호텔 릴리홀에서 열린 ▲군산항·군산새만금신항 정책토론회와 군산시어린이공연장에서 열린 ▲2023년 어린이집연합회 보육사업평가회에 참석했다. 6일에는 한원컨벤션에서 열린 ▲2023 귀농귀촌인 성과발표 및 화합행사와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2023 군산시 자원봉사자 대회, 전북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에서 열린 ▲제42회 전북자동차 추계포럼에 참석했다. 김영일 의장은 ‘군산항·군산새만금신항 정책토론회’ 축사에서 “군산항의 토사매몰로 수심이 확보되지 않아 대형선박 입출항이 불가하기에, 향후 새만금산단이 활성화되는 상황을 감안해 물동량 수송을 위해 군산항의 대체항으로 조성하는게 바로 군산새만금신항이다”며 “현재 새만금이 위기 상황을 맞았지만 이를 잘 극복해 나가자”고 했다. ‘2023 귀농귀촌인 성과발표 및 화합행사’ 축사에서는 “새만금 시대를 맞이해 새만금의 가장 중심사업 중의 하나가 바로 식품클러스터 사업이다”며 “익산에 식품클러스터가 있지만 앞으로 전라북도 새만금이 중심이 돼 우리 농수산물을 어떻게 수출하고, 농생명 분야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가 최대의 관건인 만큼 민관이 협업해 새로운 새만금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김영일 의장과 군산시의회 의원들은 ‘2023 군산시 자원봉사자 대회’에 참석해 “여러분이 손길과 땀방울이 모여 올 한해 군산시민의 행복과 웃음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적극적인 활동으로 희망찬 군산을 만드는데 기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제42회 전북자동차 추계포럼’에서 “앞으로 전북의 미래를 위한 길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다함께 힘을 모아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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