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창업보육 기업들, 우수 중소기업 ‘인정’
-창업기술혁신대전 등에서 수상, 권대규 센터장은 공로상
이충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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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권대규 교수)관련 기업들이 지난 7일 탁월한 실적과 기술력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전북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웨니테크와 ㈜헤어피아테크놀로지가 ‘2023 창업기술혁신대전’에서 전북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날 ㈜안지온은 군산시장상을, 희망전북 POST-BI 입주기업인 ㈜모디는 전주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적극적이고 뛰어난 창업기업지원 활동으로 전북지역 창업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권대규 전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이 전북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에서 수여하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권대규 센터장은 우수한 센터 운영 실적을 인정받아 지난 2019년, 2020년 전북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장을 잇달아 역임한 바 있다.
이와 함께 12일 열린 ‘2023 지역기술 창업육성 지원사업 스마트 농생명 창업기업 육성 성과보고회’에서도 ㈜메디앤리서치가 한국농수산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하는 등 전북대 창업보육을 받는 기업들이 기술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권대규 전북대 창업보육센터장은 “전북대 창업보육센터는 다양한 창업 역량과 최적화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우수한 지역 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창업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우수 기업을 키워내는 창업보육센터 본연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이충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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