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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장애인태권도협회 제2회 태국 한마음 국제장애인 태권도경연대회 참가 -태국 농아인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 -장애우를 위한 자립적인 삶 위해 태권도 보급
세계 장애인태권도연맹(이상헌회장)이 주최하신 제2회 태국 한마음 국제 장애인 태권도 경연대회에 익산시 장애인태권도협회가 대회에 참가하여 상호교류 증진 및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익산시 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나갑주는 14일부터 19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 장애인태권도 페스티벌에 초대되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익산시 장애인태권도협회에서는 태국 농아인 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양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국내외 선수단 파견과 전지훈련 등 적극적인 협조를 하기로 하였고, 대회기간에 열린 세계 장애인태권도연맹 총회에 참석하여 각국의 관계자들과 교류를 통해 내년 익산시 전국 어울림 태권도대회에 국내 및 해외선수단 초청에 적극적인 홍보를 하였다
또한 세계 장애인태권도연맹 학술 세미나에서는 지적 및 발달 장애인들에 대한 태권도 보급으로 행복한 삶을 보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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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우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취업 문제를 논의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장애우들의 삶에 행복을 전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 양국 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편 대회 개회식에는 세계 장애인태권도연맹 이상헌회장님, 태국의 왕실 가족분, 국기원 임원님께서 참석하시어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
나갑주 익산시 장애인테권도협회 회장은 “2024년에 개최되는 전국 어울림 태권도 대회를 국제적인 대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국가에 초청장을 보내고 장애우 선수들에게 태권도를 보급함으로서 자립적인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태권도 보급에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