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도지사의 바쁘게 뛴 여정에 박수 보내야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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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올 한 해는 다시 경험하기 어려운 바쁜 여정이었고, 눈부신 성과를 이뤄낸 값진 도전이었다. 지난해 6월 치러진 민선 8기 지방선거에서 전북도지사에 당선한 이후 1년 반 만에 그가 이뤄낸 성과는 말이 아니라 발로 이뤄낸 실용경제의 산물이었다. 경제를 살리고 전북을 바꿔달라는 도민들의 열망을 가슴에 새기고 절박한 심정으로 현장을 누비며 도전과 혁신, 성공을 실천해온 그는 불과 1년 반 만에 7조 1천억 원에 달하는 이차전지와 방위산업 등 신산업 유치에 성공했다. 그동안 대기업 투자불모지 전북에 LG화학과 GEM 코리아(SK온), 두산 등 대기업의 투자 약속을 받아낸 것이다. 지난 12월 전북특별자치도법 통과로 수도권과 영호남·호남내 차별을 극복하고 대변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토대를 마련한 것은 “민생을 목표로 함께 손잡고 뛴 그의 소신의 결과”여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 또 새만금 사업법의 국회 통과와 역사문화권 정비법 개정 등 4대 현안 법의 국회 통과는 국가 예산 9조 원 시대를 여는 기반을 마련한 괄목할만한 성과였다. 김 지사의 이 같은 성과 뒤에는 그의 학력과 경험, 박학다식한 전문성이 뒷받침하고 있다. 서울대와 성균관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공인회계사 로, 공무원이 돼 경제기획원과 재정경제부 행정사무관을 지낸 행정전문가로, 이후 정계에 입문해 19대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가로 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거기에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일 처리와 탁월한 국제 감각은 항상 그를 설득의 달인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번 새만금 예산 복원과 특자도법 전부개정도 그의 치밀한 정치적 계산과 시간을 아껴 쓰는 실용적 업무처리가 이뤄낸 성과여서 자랑스럽다. 그런 인재가 우리 전북의 수장으로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김 지사가 이뤄낸 성과에 박수를 보낸다. |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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