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0:33: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설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바쁘게 뛴 여정에 박수 보내야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21일
ⓒ e-전라매일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올 한 해는 다시 경험하기 어려운 바쁜 여정이었고, 눈부신 성과를 이뤄낸 값진 도전이었다. 지난해 6월 치러진 민선 8기 지방선거에서 전북도지사에 당선한 이후 1년 반 만에 그가 이뤄낸 성과는 말이 아니라 발로 이뤄낸 실용경제의 산물이었다. 경제를 살리고 전북을 바꿔달라는 도민들의 열망을 가슴에 새기고 절박한 심정으로 현장을 누비며 도전과 혁신, 성공을 실천해온 그는 불과 1년 반 만에 7조 1천억 원에 달하는 이차전지와 방위산업 등 신산업 유치에 성공했다. 그동안 대기업 투자불모지 전북에 LG화학과 GEM 코리아(SK온), 두산 등 대기업의 투자 약속을 받아낸 것이다. 지난 12월 전북특별자치도법 통과로 수도권과 영호남·호남내 차별을 극복하고 대변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토대를 마련한 것은 “민생을 목표로 함께 손잡고 뛴 그의 소신의 결과”여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 또 새만금 사업법의 국회 통과와 역사문화권 정비법 개정 등 4대 현안 법의 국회 통과는 국가 예산 9조 원 시대를 여는 기반을 마련한 괄목할만한 성과였다. 김 지사의 이 같은 성과 뒤에는 그의 학력과 경험, 박학다식한 전문성이 뒷받침하고 있다. 서울대와 성균관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공인회계사 로, 공무원이 돼 경제기획원과 재정경제부 행정사무관을 지낸 행정전문가로, 이후 정계에 입문해 19대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가로 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거기에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일 처리와 탁월한 국제 감각은 항상 그를 설득의 달인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번 새만금 예산 복원과 특자도법 전부개정도 그의 치밀한 정치적 계산과 시간을 아껴 쓰는 실용적 업무처리가 이뤄낸 성과여서 자랑스럽다. 그런 인재가 우리 전북의 수장으로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김 지사가 이뤄낸 성과에 박수를 보낸다.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