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소방서(서장 박경수) 전주대학교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는 26일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 후원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하는 따뜻한 연탄 나눔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전주대학교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원 14명이 참여해 완주군,김제시,정읍시 취약계층 8가구에 연탄 2,1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박경수 전주완산소방서장은 “몸을 밝혀 이웃을 따뜻하게 하는 연탄처럼, 지역사회의 곳곳에 사랑과 온기를 전달한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위로가 잘 전달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