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문화재단, 지역내 문화예술단체 및 동호회 대상 무료 대관
- 내년 1월 9일까지 신청 접수... 오전·오후·전일 시간대별 운영
이충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27일
재)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백옥선)이 운영하는 공유화음실이 내년 1월 9일까지 2024년 상반기 정기대관 접수에 들어갔다.
전주 원도심 동문길 60에 위치한 '공유화음실'은 시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동문거리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94.9㎡(28.8평) 규모로, 음향시설과 강의용 테이블, 의자 등을 갖추고 있어 소규모 전시부터 교육 세미나까지 다목적 활용이 가능하다.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이번 상반기 정기대관은 전주시 내 문화예술단체 또는 동호회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시, 대관료는 무료이다.
단, 정치성, 종교성, 홍보성 행사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관은 주말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가능하며 대관시간은 오전(10:00~ 13:00)과 오후(14:00~ 17:00)로 운영된다. 전일 대관은 오전 10시~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관을 희망하는 단체는 전주문화재단 누리집(https://jjcf.or.kr)을 참고하여 대관서식자료를 내려 받은 후 작성하여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전주문화재단 생활문화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e메일(perihe21@jjcf.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결과는 대관 심의 후 2024년 1월 16일 이후 개별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문화재단 공고를 참조하거나 생활문화팀(063-231-2015)로 문의하면 된다. / 이충현 기자 |
이충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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