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경제부지사, 도내 수소기업 현장 소통 행보
완주테크노밸리1산단 소재 수소 수전해 기업 ㈜아헤스 방문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6일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16일 완주테크노밸리1산단(완주군 봉동읍)에 소재한 ㈜아헤스(대표 이중희)를 방문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 도와 함께, 완주군, 전북테크노파크, 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가 함께 참석해 수소생산 설비인 수전해 설비 제조 기업의 현장을 시찰하고 애로사항 해소와 수소기업 지원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했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이중희 ㈜아헤스 대표의 기업설명을 듣고 공장 현장을 시찰하며, 수전해 설비 제조과정과 주변장치에 대해 꼼꼼히 살핀 후 기업 애로사항, 수출 확대 방안 등 수소기업 지원에 대한 간담을 주재했다. 간담회에서 김 부지사는“세계 각국이 기후변화대응, 에너지안보 확보를 위해 청정수소 산업을 미래 핵심산업으로 간주하고 있다”며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기술의 중요성을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북도가 수소관련 기관·기업들과 함께 뜻을 모아 수소경제사회를 선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어 ㈜아헤스가 최근 ‘2MW급 알칼라인 수전해 장치’를 인도 대기업에 수출하고 알칼라인 수전해 분야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키워가는 노고와 성과에 대해 격려했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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