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도내 보건 취약계층 대상
쿤달 후원 여성위생용품 지원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3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이선홍)는 23일 도내 보건 취약계층을 위해 여성위생용품 404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은 쿤달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사단법인 착한 벗들, 새빛 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삼성휴먼빌에 소속된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노동자, 장애인, 취약계층 아동 404명에게 전달됐다.
쿤달 노현준 대표이사는 “매달 구매해야 하는 위생용품으로 인해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여성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은 만큼 소외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쿤달은 사회적 책임과 의미를 다하는 ‘굿, 쿤 프로젝트’를 통해 저소득층 및 보호아동센터, 유기동물 보호기관, 한부모가족센터 등의 취약계층에게 여러 생활용품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창경궁 관람로 주변 플로깅과 같이 문화지원 사업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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