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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군정

김관영 도지사, 새만금 발전을 위한 ‘새만금의 성과와 미래’ 주제 특강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 성과공유 및 올해 사업계획 공유
김 지사, 새만금 비상 준비 마쳐…핵심인프라 구축도 차질없이 진행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8일
사단법인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는 지난 26일 위원회 이사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 정기총회를 추진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해 위원회 예산 결산 및 24년 사업계획 보고, 신규 이사진 선임과 새만금의 성과와 향후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갖았다.
정기총회는 이사장 개회사, 23년 사업에 대한 결산 및 24년 사업계획 보고, 신규 이사진 위촉장 수여했다. 이어 김관영 도지사의 축사 및 ‘새만금의 성과와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용규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가 새만금의 발전과 질좋은 정책수립을 위해 앞으로도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며 “대한민국의 비전인 미래의 땅 새만금이 하루 빨리 조성되길 바라며, 전세계의 허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새만금의 도약을 위해 새만금사업 범도민지원위원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비전을 건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새만금의 성과와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에서 “지난 18일 우리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로운 이름으로 큰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으며, 글로벌 생명경제도시의 비전으로 이제 대한민국의 지역발전을 선도적으로 주도하며 새롭게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중심에 새만금이 있을것이고, 새만금 국제투자 진흥지구 지정,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등으로 이제 새만금은 비상할 준비를 마쳤고, 새만금 연계교통망 확충 등 핵심인프라 구축도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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