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 ‘사랑의 쌀’ 기탁
이병희 지부장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농협될 것"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24년 01월 30일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지부장 이병희)가 지난 29일 순창군 장애인후원회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과 함께 한결같이 자상한 손, 순수한 눈, 뜨거운 가슴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사진> 이병희 순창군지부장은 “새해를 맞아 소외될 우리 주변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함께 살아가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불우한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농협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는 이번 쌀 기탁 이외에도 축산물꾸러미 지원,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24년 01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