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성 진안군수, 특별회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
전 군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의 손길이 닿길"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24년 02월 01일
전춘성 진안군수는 1일 군수실에서 대한적십자사에 2024년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사진>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사무처장 임영옥, 진안지구협의회 회장 박순복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전춘성 군수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에 앞장서서 헌신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나눔 문화 행사에 동참하게 돼 보람을 느끼며,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에 잠시나마 위안이 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진안지구협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스스로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뿐 아니라 쌀 지원 및 연말 김장나눔 행사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심어주는데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24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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