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종합운영계획 마련
처우개선, 채용관련 사항 등 반영…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에 도움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6일
전북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임금협약, 공정채용규칙을 반영한 ‘2024년 교육공무직원 종합운영계획’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 이번 교육공무직원 종합운영계획은 현장 의견, 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협의를 통해 계획을 수립한 후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단체협약체결(23.12.21.)에 따른 처우개선 사항(기본급 및 각종 수당 인상 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 공정채용규칙」제정에 따른 채용관련 사항(채용계획 수립, 채용 공고 및 심사위원 구성 등) ▲ 방학중 비상시 노동자의 위험수당 지급 방법 개선 ▲ 노동시간이 확대된 돌봄전담사 근속년수 재산정 방법 등 업무 개선사항 등을 반영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2024년 종합운영계획은 노무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현장의 업무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노사 협의로 마련된 종합운영계획이 일선현장에서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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