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이슈] 이인숙,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마쳐
이인숙 예비후보, “지역발전을 위해 ‘국민의힘’이 필요하다”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27일
국민의 힘 이인숙 예비후보(완주·진안·무주·장수, 이하 완진무장)가 지난 26일 22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인숙 예비후보는 “22대 국회의원 선거는 완진무장의 선거뿐만아니라 대한민국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선거”라며 “민생은 뒷전이고 거대 의석수, 이재명 방탄에 몰입된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저는 더불어민주당 완진무장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들과 달리, 개인적인 욕심은 물론, 어떠한 정치적 사심없이 오직 완진무장 군민분들만 생각하고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인숙 예비후보는 특히 ”완진무장 발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지금까지 해온 행태를 답습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다, 완진무장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현 정부와 국민의 힘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국민의 힘 당적으로 22대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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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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