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이슈] 자유민주당 전기엽, 전주을 출마
전기엽 예비후보, “코로나백신 부작용 실상 알리겠다” 백신 접종 사망자 보상금 지급 및 후유증 환자 치료비 지급 요구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6일
자유민주당 전기엽 전주 홉킨스 전일내과 병원장이 전주을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다. 전 예비후보는 6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의 문제점과 부작용의 실상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기 위해 출마했다”며 “그간 백신의 문제점을 알리는 데 주력했으나 정부가 귀담아듣지 않아 정치의 힘을 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세대뿐 아니라 우리 후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라도 일방적이고 부작용이 많은 백신접종은 끝을 내야 한다”면서 “코로나19 백신으로 인한 후유증을 치료하는 일도 시급하고 정부에서 백신해독과 치료대책도 서둘러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특히 정부는 백신 접종 사망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고 후유증을 앓는 환자들에게는 치료비도 지급하라고 요구했다. 전 예비후보는 “그 어느 것도 사람의 생명보다 귀중한 것은 없다”며 “세계인의 생명과 인권, 건강문제 해결을 전주에서부터 시작하고자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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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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