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신오쿠보 한인타운서 전북의 특별한 관광 매력 알린다
일본 대표 한류 중심지인 신오쿠보 전광판에 관광 영상 송출 3월부터 9월까지 대형 전광판 2개소서 1일 총 48회 송출 예정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7일
전북특별자치도는 일본 최대 한인타운이자 한류의 성지인 도쿄 신오쿠보 지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관광 홍보 영상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신주쿠 한국상인연합회가 운영하고 있는 신오쿠보 대형 전광판에 전북특별자치도 비전과 가치를 알리는 종합 홍보영상과 14개 시군의 매력을 담은 ‘전북 특별한 관광지’ 영상 2편을 송출한다. 영상은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도쿄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신주쿠와 신오쿠보 사이의 ‘오쿠보도오리’와 ‘쇼쿠안도오리’ 한류 중심가 대형 전광판 2개소에서 시간당 2회, 1일 총 48회에 거쳐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송출될 예정이다. 이남섭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일본은 2023년 기준 방한 관광객 1위 국가로써 전북 관광 홍보를 위한 최적의 관광시장이다”며 “올해 일본 여행사와 함께 일본 관광객 맞춤형 전북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더 많은 일본 관광객이 전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