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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30일 앞둔 11일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D-day 표시판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 제공=뉴시스> | 전북지역 4개 총선 선거구의 민주당 경선이 11일부터 시작됐다. 전주병은 김성주 의원과 정동영 전 의원이, 정읍·고창에서는 윤준병 의원과 유성엽 전 의원이 맞붙는다. 남원·장수·임실·순창은 박희승 변호사와 성준후 중앙당 부대변인, 이환주 전 남원시장이, 완주·진안·무주는 안호영 의원과, 김정호 변호사, 정희균 전 노무현재단 전북지역위원회 공동대표가 경쟁한다. 경선은 13일까지 사흘간 일반시민과 권리당원을 50퍼센트씩 반영하는 전화 자동응답 투표로 진행되고, 결과는 13일 밤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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