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석케미칼, 전북하나센터에 1,000만원 전달
김용현 대표 “지역사회에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8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이선홍)는 28일 ㈜정석케미칼(대표이사 김용현)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전북하나센터(센터장 이상빈)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이번 기부는 ㈜정석케미칼이 지난 2020년 가입한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클럽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을 통해 이뤄졌다. RCHC란 적십자사에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속한 모임으로 전북 도내 1~20호까지 가입돼 있으며, ㈜정석케미칼은 전북 8호 회원이다. 김용현 대표는 “기업의 의무는 직원들이 함께 잘 살고, 수익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눠 쓰는 것이다”라며 “전북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산업단지에 위치한 ㈜정석케미칼은 도료 및 합성수지, 수처리제 등 화학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인간존중, 가치창조, 사회공헌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임직원이 함께하는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전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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