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1:27: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정치/군정

전북도 사전투표율, 전국평균보다 높아

전북특별자치도, 전국 평균보다 7.18%p 높은 38.46% 기록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7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가 투표에 나선 유권자들로 북적이고 있다.<사진 제공=뉴시스>
지난 6일과 7일 총선 사전투표에 전국 1,384만여 명이 참여하면서 사전투표율이 30%를 넘겼다.
이 중 전북은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 보다 7.18%p 높은 38.46%를 기록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를 실시한 결과 전북지역 유권자 151만7천738명 가운데 58만3천724명이 투표를 마쳐 38.4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총선 중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인데, 여야는 각기 다른 해석을 내놓으면서 아직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에게 본투표에 나서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전북의 각 시군에서 가장 높았던 사전투표율을 보인 곳은 순창군으로 48.30%를 기록했으며, 뒤이어 임실 47.97%, 진안 47.68%, 장수 47.37%, 남원 45.73%, 고창 45.49%, 무주 45.38%, 부안 45.14%, 김제 42.24%, 정읍 40.91%, 완주 39.40%, 익산 37.25%, 전주 완산 36.00%, 전주 덕진 35.95%, 군산 33.48% 등 순이다.
전북지역의 이같은 사전 투표율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34.75%에 비해 3.71% 포인트 높은 수치다.
또 지난 2022 제7회 지방선거 27.81%에 비해서도 10%포인트 이상 높았으며 같은 해 3월에 실시된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율 48.63%에 비해서는 10%가량 낮은 수치다. 서울은 32.63%, 인천은 30.06%를 기록했다.
본 투표를 불과 3일 남겨두고 마지막 주말유세를 펼친 전북 선거구는 오랜만에 사전투표 열기와 함께 선거운동도 활발했다.
전북도청 사전투표소 인근에서도 총선 후보자와 선거운동원들이 행인과 지나가는 차량을 향해 표를 호소했다.
전북도청 사전투표소를 찾은 최모씨는 "오는 10일 본투표 일에 개인 일정과 가족끼리 나들이를 계획해 미리 투표하러 왔다"며 "일 잘하고 정직한 후보가 뽑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