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장학금 5억4천4백여만 원 지급
2024년도 초·중·고 진학·특기·반디장학생 등 총 792명 선발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05월 01일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은 지난 30일 2024학년도 장학생 792명을 선발, 장학금으로 5억 4천 4백여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사진> 재단에 따르면 지역 내 초·중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302명에게 진학 장학금(중학생 20만 원, 고등학생 30만 원)을 지급했으며, 예체능 분야 전국대회 수상 경력이 있는 초·중·고등학생 47명에게는 1인당 50~60만 원의 특기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 현재 대학에 재학 중(무주군 지역 내 고등학교 졸업 후 진학)인 학생 443명에게도 1인당 백만 원(학기당 1회)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황인홍 이사장(무주군수)과 이해양 부이사장(무주군의회의장), 김승기 무주교육장을 비롯한 장학생 대표와 학부모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별 대표 학생들이 장학증서를 받았으며 무주고 김승운 교사 등 4명과 무주군여성단체협의회 등 고액 기부자 3명도 무주군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황인홍 이사장(무주군수)은 “아이들은 열심히 꿈을 좇고 어른들은 이를 열심히 뒷받침하면서 무주는 전학 와서 살고 싶은 곳, 무주의 학교들은 같이 성장하며 공부하고 싶은 곳이 돼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무주가 우리 학생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밝혔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05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