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역점사업 추진 주력
천만 관광객 유치·지방소멸 대응·반딧불축제 등 준비 철저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08월 01일
황인홍 무주군수가 8월 월례사를 통해 민선 8기 후반기 역점사업 추진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 각 분야에서 발로 뛰고 있는 6백여 공직자들이 결국, 무주를 이롭게 하고 군민을 활짝 웃게 하는 동력이라면서 정부 기조에 맞춘 국비 확보로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 천만 관광객 유치, △생활 인구에 집중한 지방소멸 대응, △무주반딧불축제 준비 철저, 그리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더욱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무주반딧불축제와 관련해서는 “바가지요금 일회용품 안전사고 없는 3무(無)에 더해 친환경축제로 방점을 찍을 계획”이라며 “환경 보호와 여행을 결합한 축제가 바로 반딧불축제라는 인식을 심을 수 있도록 한마음이 돼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를 다 같이 즐기는 친환경축제,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컬 축제로 완성해 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폭염 및 태풍 대비, △가족 친화 분위기 조성 등으로 희망찬 8월을 채워갈 뜻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무주군민의 집 2층 강당에서 열린 무주군 8월 월례조회에서는 곽동열 무주농협조합장과 김성곤 구천동농협조합장이 지역 내 독서문화 발전과 지식 나눔에 기여(NH농협은행의 도서구입비 5천만 원 기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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