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8시4분께 완주군 소양면의 한 하천에서 A(59)씨가 물에 빠졌다. "같이 놀던 일행이 물에 빠져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수색 끝에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일행과 함께 다슬기를 채취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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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