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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슐랭 가이드 1스타 유현수 셰프 영입
- 순창 장류 활용한‘순창삼합’ 개발
순창군이 지역 특산품인 고추장, 된장, 간장을 활용한 특화음식 개발에 나섰다. 유현수 셰프와 손잡고 ‘순창삼합’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작년에 선보인‘순창고추장불고기’가 순창 고추장의 깊은 맛과 현대적인 조리법의 조화로 출시 후 단기간에 4억 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이번에는‘미슐랭 가이드 1스타’출신인 유명한 유현수 셰프를 영입해 순창군의 대표음식인 장류(고추장, 된장, 간장)을 활용한 ‘순창삼합’ 개발 요리를 착수했다. 군은 개발된 메뉴들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전략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인기 먹방 유튜버와 SNS를 활용한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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