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제40회 군민의장 선정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08월 19일
무주군은 제40회 군민의장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무주군민의 장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무주군민의 이름으로 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지난 13일 열린 무주군민의장 심사위원회를 통해 △문화체육장에 안성면 박천석 씨, △산업근로장에 부남면 박민철 씨, △효행장에 안성면 임옥순 씨,△애향장에 재부산군민회 문우철 씨가 선정됐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군민의 장은 군민이 주는 명예”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주민 행복에 기여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주군민의 장이 그 권위와 가치를 존중받을 수 있도록 추천 기관을 다양화하고 심사 또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주군민의 장 선정은 지난 1985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총 126명이 △문화체육장을 비롯한 △산업근로장과 △공익장, △효행장, △환경장, △애향장의 주인공이 됐으며 올해는 6개 부문에 총 12명의 후보자가 추천돼 최종 4명이 선정됐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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