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장류축제, D-50일 카운트다운 돌입
- 10월 11~13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 개최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24년 08월 22일
순창군이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19회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축제 개막을 50일 앞둔 지금, 순창군은‘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 전통 발효식품의 진수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준비를 착실히 진행 중이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펼쳐질 이번 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도전 다함께 순창장류만들기’,‘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발효나라 1997’등이 준비됐 있다.통첫째 날에는 개막 퍼포먼스와 함께 대형 가수의 축하공연이, 둘째 날에는 청소년 가요제가, 마지막 날에는 7080 콘서트가 준비됐 있다. 이번 축제에서 눈여겨볼 만한 점은 방문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다. 축제장 곳곳에 쉼터를 조성하고, 읍·면 먹거리 부스를 활성화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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