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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공모 통과한 서부권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필요성 피력
이학수 정읍시장은 지난 28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이날 이학수 시장은 시의 역점사업이자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서부권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협력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 1차 통과함에 따라 직접 PPT 발표를 하며 공공산후조리원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 시장은 발표를 통해 서부권 내 산후조리원이 없어 산모들이 타 지역으로 원정 출산과 산후조리를 다녀야 하는 불편함, 민간산후조리원의 고비용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설명했다. 또한, 공공산후조리원이 건립될 위치가 아산병원과 서남권 응급의료센터와 인접해 있으며, 2025년 3월에는 어린이 전용병동과 소아외래진료센터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통합보건의료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