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청소년, 자매결연 도시 서울 성북구 역사 · 문화 탐방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10일
정읍시 청소년 32명이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성북구를 방문해, 성북구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1박 2일간의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시와 성북구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N서울타워, 성북선잠박물관, 성북근현대문학관 등 여러 명소를 방문하며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체험했다. 청소년들은 성북구의 문인들의 발자취를 담은 성북근현대문학관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고, N서울타워에서는 서울 전경과 야경을 감상하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의 다양한 면모를 체험했다. 또한, 연극 ‘드립소년단’을 관람하며 청소년기의 고민을 주제로 한 공연에 직접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와 문화를 접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했다. |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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