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강우)와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은 10일 무주군 안성중학교 체육관에서 9개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안성중학교 전교생(5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무주군 청소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청소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페스티벌’은 코로나 19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활동 참여율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들에게 자원 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며, 청소년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페스티벌에 참여한 기관과 단체들의 각자의 특성과 역량을 살려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환경보호, 지역사회 문화 지키기, 재능나눔, 진로체험,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데 기여했다. 이강우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무주=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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