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토론회 개최
- 외국인 유학생 취업 · 정주, 지방소멸 위기 극복 열쇠 기대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10월 23일
무주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방안에 관심을 쏟고 있다. 지난 17일과 18일에는 무주반디상상숲에서 전주대학교와 함께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지역 활력 토론회(세미나)”를 가졌다. 이 자리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국내 유학 후 본국에 돌아가지 않고 지역에서 취업·정주를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등 관련 부서 공직자들과 전대성 전주대 교수를 비롯한 학계 전문가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세부 내용으로 △무주군 지역 특성을 비롯한 △관광산업과 체류인구. △체류인구가 증가하는 징표, △마을과 공동체 의식, △생활인구의 선행사례, △천만 관광객과 고향사랑기부제, △무주의 가치와 노력, △인구구조변화와 대응 방향 등을 공유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10월 2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