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옥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도시락 배달 사업 추진
매월 셋째 주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의 안부 확인을 위해 따뜻한 국과 반찬 전달 추운 겨울을 대비해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정책 추진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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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서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용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사업’을 추진하면서 관내 이웃을 향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사랑의 도시락 배달사업’은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의 고독사 예방 및 안부 확인을 위해 따뜻한 국과 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으로 매월 관내 5세대를 집집이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도시락 배달을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어렵다 보니 한 끼니를 챙기는 것이 어려운 상황인데 매월 정성이 가득한 반찬을 배달해주어 진심으로 고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수진 옥서면장은 ”찬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인 만큼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옥서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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