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농업인의 농업인을 위한’ 농업지원 사업 책자 제작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11월 06일
무주군이 2025년 농업지원 사업 안내 책자 제작에 들어간다.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농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2024년도 책자 관련해 농업인 88명을 설문 조사했으며 응답자의 83%가 ‘만족’ 또는 ‘매우 만족’ 한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는 △응답자(기존 책자 활용 농업인) 연령과 거주지를 기본으로 △재배 중이거나 관심 분야(작목), △책자의 필요·만족도, △개선 요구 사항, △부록 정보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등의 의견이 담겼다. 농업인들은 농업지원 사업 안내 책자의 △필요도를 10점 중 8.44점을 줬으며 △만족도에서는 52.3%가 만족, 30.7%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김완식 과장은 “2025년도 책자에는 모바일 홍보 강화 등 46개 개선 요구 사항 등도 최대한 반영해 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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