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빛난 정읍 농·특산물…‘명품큰장터’에서 인기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7일
정읍시가 지난 5일 서울에서 열린 ‘농특산물 명품큰장터’에 참가해 정읍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11월 5일 ‘정읍시의 날’ 행사에서는 단풍미인쌀, 복분자주, 귀리, 잡곡 등 정읍의 특산물이 도시민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최하며, 전북의 대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도시 소비자들에게 전북 농산물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같은 날 열린 ‘정읍시의 날’에는 출향인과 생산자가 함께 참여해 홍보용 농특산물을 나누며, 정읍 농산물의 뛰어난 품질과 신뢰도를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읍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농업인과 도시민의 상생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됐다”며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도농 간 연계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명품큰장터’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의 농·특산물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8일까지 서울 관악농협 농산물백화점에서 열린다. |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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