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청소년을 위한 안전망 멘토링 도담도담13 열려
- 무주 청소년 멘토지원단 드림스타트 아동 결연 맺고 체험 진행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11월 11일
무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정분)는 지난 9일 무주군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청소년안전망 멘토링 도담도담13 ‘맺음의 날’을 대구 “이월드”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청소년안전망 멘토링 도담도담은 멘토에게는 좋은 조언자, 상담자가 됐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멘티에게는 롤모델과 추억을 만들어 주어 무주군의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모범적인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멘토지원단이 무주군드림스타트의 아동들과 결연을 맺어 1년 동안 정서, 학습, 문화 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된다. 이날 진행된 멘토링 ‘맺음의 날’ 프로그램은 올 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활동으로 무주를 벗어나 멘토와 멘티가 함께 대구 이월드를 찾아 다양한 놀이체험과 문화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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