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소방서,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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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가 대형화재 예방과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20개소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이란 특정소방대상물 중 화재 발생의 우려가 크거나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대상물로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지정하고 매년 심의회를 거쳐 선정한다.
14일 열린 심의회에서는 김제소방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6명의 위원이 참석해 중점관리대상의 위험성과 소방시설 유지관리 적정성과 화재 위험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내년도 중점관리대상으로 가족사랑요양병원 등 20개소를 최종 선정하였다.
소방서는 선정된 대상에 대해 ▲관계인 화재예방 지도 ▲화재안전조사 및 자체점검 대상 운영실태 점검 ▲합동소방훈련 등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대응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각종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승주 김제소방서장은 “이번 중점관리대상은 화재발생 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대상물로 위험성 평가와 대상물의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을 선정했다.”며“2025년도 중점관리대상물에 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계인이 취약한 부분을 적극 개선할 수 있도록 지도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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