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태권도협회, “어린이가 주인공” 태권도 체험 선보여
- 익산시태권도협회 처음으로 야외행사장에서 태권도 체험 선보여 - 협회·태권도장 연계된 태권도 홍보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6일
익산시태권도협회(회장 최진성)은 어린이날을 맞아 태권도 체험형 행사를 열어 가족 단위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5일 중앙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제31회 익산 어린이날 큰찬치”에서 아이들이 주인공이 돼 체험하는 태권도는 즐거움과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에게는 웃음꽃을 선사했다.
이번 태권도 체험 부스를 준비한 태권도 관계자는 “어떻게 하면 협회 차원에서 태권도를 홍보할까? 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처음으로 체험형 행사를 열어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일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어린이날 태권도 체험을 태권도장이 아닌 행사장에서 가족 단위로 돌아보며 체험하는 것이 새롭고 신선했다”고 전했다.
익산시태권도협회는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기념품과 스피드 발차기 기록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줬고, 태권도에 관심이 있는 아이에게는 지역 태권도장과 연계해 태권도를 적극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익산시태권도협회장은 “작은 행사에서 시작했지만, 이번 계기로 태권도 활성화와 태권도인들의 단합이 침체돼 있는 태권도를 극복할 수 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로 익산시태권도협회를 새롭게 이끌겠다”라고 피력했다.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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