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문화관광해설도 으뜸 한국관광공사장상 수상
- 안옥선 해설사, 14년 경력으로 전문가적 안목해설로 입담 돋보여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11월 19일
무주군문화관광해설사 안옥선 씨가 지난 18일과 19일 익산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열린 2024년 전북문화관광해설사워크숍에서 한국관광공사장상을 수상했다. 2010년 6월 무주군 주요 관광지 해설을 시작한 안옥선 해설사는 14년간 국가지질공원해설사와 전북천리길해설사로 활동하며 자연특별시 무주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문가적인 안목과 해설, 관광객들의 흥미를 사로잡는 구성진 입담으로 덕유산과 적상산, 태권도원, 반디랜드, 머루와인동굴 등 명소를 비롯해 무주반딧불축제와 무주산골영화제, 반딧불이 신비탐사 등의 ‘무주다움’을 각인시켰다는 찬사를 받았다. 안옥선 무주군문화관광해설사는 “무주가 전북특별자치도, 나아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일조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자연특별시 무주가 꼭 오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문화관광해설에 진심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 문화관광해설사 워크숍은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개최된 것이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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