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무원노동조합 정년연장 서명 릴레이
-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과 연계하여 전국적인 캠페인 일제히 진행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5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시군구연맹)과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군공노)은 공무원들의 노후소득공백 해소를 위해 2024년 11월 20일부터 12월 30일까지 ‘정년연장 서명 릴레이’를 진행한다.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공무원 정년 연장의 필요성에 대해 홍보하기 위해 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간 합의문에 ‘공무원 연특히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해 2032년까지 10만 명이 넘는 퇴직공무원들이 소득 공백을 경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보완할 방안으로 인사혁신처에서는 퇴직공무원의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2022년 295명, 2023년 321명에 불과한 실정이며, 앞으로도 정부 예산규모로 볼 때 이 사업이 획기적으로 확대되기는 어려워 보인다. 최근 행정안전부와 대구광역시가 공무직의 정년을 65세로 연장했다. 국회에서는 환경노동위원회 박해철 국회의원이 정년을 단계적으로 65세로 연장하는‘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를 하는 등 정년연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되고 있지만, 아직 공무원의 정년연장에 대해서는 감감 무소식인 상황이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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