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어르신 교통사망사고의 주범, 무단횡단! 야간 어두운 옷!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4년 11월 26일
|
정혜화
군산경찰서 교통관리계
어르신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산 교통 경찰은 아파트·마을방송→대규모 노인복지시설 방문 교육→밀착형 경로당 총 527개소 방문 교육을 통한 점층식 특별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망사고의 주범은 ‘무단횡단’, ‘야간에 검정색 계열의 어두운 옷 착용’을 무시할 수 없다. 종종 ‘차가 나를 보면 멈춰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곤 한다. 틴팅 농도가 진하거나 경사 있는 구간에서는 야간에 어두운 옷을 착용한 채 무단횡단을 하면 보행자를 발견하기 어려워 사고 위험성이 높다. 따라서 ‘무단횡단 절대 금지, 항상 밝은 옷 입기, 골목길 모퉁이에서 주변 잘 살피기’ 3가지 안전사항을 당부드리며, 차량 운전자는 운전 시 조심운전, 사거리에서 장애물 사이로 자전거 운전자가 진행 중일 수 있으니 주의하며 서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교통법규를 잘 지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군산이 되기를 간곡히 바란다.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4년 11월 2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