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수표인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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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경무관 서장 유오재) 서학파출소는 고도화 된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기 위해 관내 금융기관을 찾아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특히 보이스피싱 범죄는 현금 인출로만 된다는 시민들 인식을 악용해 최근 수표인출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안내하면서 고객들에게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하여 홍보했다.
또한 직원들 대상으로는 수표 1000만원 이상 인출, 또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조금으로도 의심되면 적극적 112에 신고하도록 홍보했다.
서학파출소는 “보이스피싱 범죄는 속지 않은 게 아니다. 다만 자기 차례가 오지 않았을 뿐이라며 보이스피싱 범죄가 고도화 지능화되고 있어서 누구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면서 “금융기관과 경찰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하고 앞으로도 금융기관을 찾아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활동을 계속 펼치겠다”고 밝혔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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