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 전국 최초 ‘시니어 교통홍보단’ 시범 운영
각 노인복지시설에서 교통안전홍보를 담당할 자원봉사자 선발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8일
군산경찰서(서장 김현익)는 어르신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1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규모 노인복지시설 총 3개소를 선정하여 ‘시니어 교통홍보단’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니어 교통홍보단’은 각 노인복지시설 회원들에게 직접 교통안전을 홍보하는 자원봉사자로, 소속의 일원이라는 책임감 아래 교통법규 준수를 고착화하고 친밀한 홍보를 통해 고령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목표를 두며, 올해에는 적십자평생대학, 군산노인종합복지관, 금강노인복지관에서 총 9인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군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경로당 방문 교육 뿐만 아니라 ‘시니어 교통홍보단’을 활성화하여 사고 예방에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며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군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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