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퇴진과 탄핵 촉구…민주주의 수호 결의˝
<전북특별자치도 약사회>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1일
전북특별자치도 약사회는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민주주의와 헌법을 유린한 불법적 행위"로 규정하며 즉각적인 사퇴와 탄핵을 강력히 요구했다.
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무장 계엄군의 국회 침탈 시도와 국민을 위협하는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비판하며,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를 이끌 자격을 상실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탄핵과 사퇴가 민주주의와 국민 안전을 회복하는 첫걸음"이라며, 도민들과 연대해 정권 퇴진 운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민주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다졌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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