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안성면 농촌지도자회 장학금 1백만 원 기탁
- 농약 빈 병과 영농폐기물 수거, 부산물 파쇄 등으로 마련한 기금 - 무주군 학생들 학업 증진과 꿈 실현에 도움 주고파 - 안성면 농촌지도자회, 무주농업 발전과 농업인 역량 강화 힘써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12월 18일
무주군 안성면 농촌지도자회에서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1백만 원을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공한규 회장은 “회원들이 농약 빈 병과 영농폐기물 수거, 영농 부산물 파쇄작업 등 환경정화 활동으로 번 돈을 귀하게 쓰게 돼 정말로 기쁘다”라며 “아이들이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마음껏 꿈을 펼쳐나가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무주군 안성면 농촌지도자회(회원 108명)는 선진 농업기술 교육과 선진지 견학, 과학 영농기술 정보교환 등 무주농업 발전과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4년 12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