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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서장 유오재)는 방학 및 동절기를 맞이하여 자전거 이용량이 줄고 보관기간이 길어지는 만큼자전거 절도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서신동 관내 아파트 및 학원가 자전거 보관소 중심으로 자전거 절도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서신지구대 2팀장 이하 팀원들은 자전거 절도 피해가 발생했던 장소에 방문해 보관 중인 자전거의 잠금장치와 주변 cctv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 상대로 자전거 절도 예방법 및 대처요령 등을 홍보했다.
또한, 절도 피의자 주 연령층이 미성년자인 만큼 자전거 절도에 대한 학생들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초·중·고등학생 학생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서신지구대장은 “범죄취약지역 중심 맞춤형 치안 대책을 수립하여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방범진단을 통해 주민들이 한해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