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7 15:07: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0:00
·21:00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생활/스포츠

유승민 체육회장 후보, ˝근거 없는 네거티브에 강력 항의˝

"공정한 선거 진행" 촉구… "탁구협회장 시절 인센티브 안 받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9일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한 유승민 후보가 상대 후보의 논란 제기에 반발하며 "공정한 선거를 진행하라"고 촉구했다.
유승민 후보 캠프는 9일 강신욱 후보의 도덕성 논란 제기에 대해 반박문을 냈다.
앞서 강신욱 후보는 지난 4일 후보 정책토론회에서 유승민 후보에 대해 대한탁구협회장 시절 후원금을 페이백했고, 2020 도쿄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선발 때 선수 바꿔치기를 했다는 의혹이 SNS에 떠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유승민 후보 측은 반박문에서 "근거 없는 비방"이라며 "이는 사실에 근거하기보다는 특정 세력이 제기한 부정확한 주장을 믿고 유승민 후보의 도덕성 문제를 언급해 선거에 타격을 입히려는 의도로밖에 볼 수 없다. 특히 '페이백'과 '바꿔치기'라는 표현은 아주 부적절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신욱 후보 측의 근거 없는 네거티브 전략에 강력 항의하며, 확실한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주장을 다시 펼친다면 법정 대응에 나설 것임을 엄중 경고한다"고 알렸다.
아울러 유승민 후보는 유승민 후보는 대한탁구협회장 시절이던 2021~2024년 기업들로부터 거액의 후원금을 유치하고도 인센티브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