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6:31: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기획

기고-“영상통화도, 보이스피싱 의심·예방하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12일
양미나 순경
김제경찰서 신풍지구대

보이스피싱 신종수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AI 보이스피싱, 이른바 ‘딥페이크 수법’이다. AI기술발전을 악용한 것으로 가족이나 지인등의 사진을 이용, 영상과 결합하여 영상통화를 통해 가짜 영상으로 가족 또는 지인으로 확인시킨 후 진짜처럼 통화하여 의심 없이 돈을 요구하는 방법이다.
목소리를 통한 범행 방법보다 더 진화된 형태로, 가짜 영상을 이용해 피해자로 하여금 의심할 수 없게끔 하는 신종수법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첫째, SNS에 정면사진, 영상지문 등 개인신상을 올리지 않아야 하며, 둘째, 가족이나 친구간에 확인할 수 있는 구호 하나쯤은 정하는 것도 좋다. 셋째, 영상통화가 와도 한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갖자.
이 수법을 알게 된 이상 한번쯤 의심해본다면 우리 모두 보이스피싱을 피할 수 있다.

또한, 경찰·검찰·금감원은 어떤 경우에도 범죄수사, 예금보호를 이유로 계좌이체나 현금인출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주소(URL)는 절대 클릭하지 않아야 한다.

만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었다면 즉시 112신고하고, 피해관련 상담은 1332(금융감독원)으로 문의해야 한다.
금전적 피해가 없는 경우에도 상대방에게 개인정보를 알려준 경우, 118(개인정보침해센터)에 피싱신고를 하고 휴대폰 내 악성앱·원격제어앱이 설치되어 있는지 ‘시티즌 코난’앱을 활용하여 확인한 후 필요시 서비스센터, 대리점을 방문하여 초기화하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1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